현대아산 창립 14주년 기념행사
2013-02-05 10362

현대아산 창립 14주년 기념행사

현대아산이 올해 안에 금강산관광을 재개한다는 목표를 정하고, 사업정상화에 필요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아산은 5일 창립 1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연지동 현대그룹 사옥 대강당에서 김종학 사장 등 100여명의 임직원이 기념식을 치렀고, 이어서 임직원 30여명이 창우동 선대 회장의 묘소를 찾아 관광재개와 사업정상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종학 사장은 기념식사에서“올해는 반드시 금강산관광을 재개한다는 목표로 사업정상화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기존 관광재개 계획을 더 구체화하고 관련 조직도 정비해 언제라도 재개시스템이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또 “최근 북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불안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각자가 모든 역량을 집중해 사업정상화를 위해 매진해야 한다.”며, “지난해 괄목할만한 건설 수주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모든 사업부문의 실적이 고루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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